순수하게 살되 생각은 아름답게.
가끔 사람은 주어진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망서려 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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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차 버린 머리속을 정리하면서...
원앙새 2017.09.23 11:14
반갑습니다 ㅎ~~
오늘은 싸늘하네요 봄 날씨인지 초여름인지 ....
아직 옷을 얇게 입지말라는 계시같아요 ㅎ
편안한 저녁되십시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겨운   불친님.
비가온뒤로 초록빛의 녹음이 더해가는 하루였슴니다.
정겹게 올려주신 님의 포스팅 보면서 불친님방을 똑똑 노크해봄니다
고된 하루였지만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ㅎ ~~
아침 저녁으로 쌀랑거리는 요즘이 좋습니다
작년 이 맘때 나는 어떤옷을 입었던가 ....
계절이 바뀌면 옷 준비부터해야지요 ㅎ
다녀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날의 주말~ ~
황금연휴를 ~ ~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비가 내립니다 ~~
그만 내려도 되련만 ....
오랫만에 연휴를 편안하게 보내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
저도 지금 막내딸의 직장을 따라 같이 살고 있어요.
아직은 미혼이라 이별의 슬픔은 모르고 살지요.
그런데 머잖아 승진을 하면 다른 곳으로 독립한다니.
그 재재거리던 날들이 무척 그리울 것 같아요.
엄마는 딸이 누구보다 친한 친구인 것 같아요.
아이를 남주고 제가 한동안 마믐 둘곳이없었어요 ....
결혼하고 얼마후 집에와서 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차분히
않아서 냉장고 서랍에 과일을 봉지에 담는걸 걍 모른채할걸
다 가져가지마 아빠도 드려야지 했더니
그뒤로는 절대롱 집에서 뭘 마음대로 가져가지않네요 ...
그런게 마음 아프지요 ...
아까운 딸 남주고 ㅎㅎ~~
죄송하지만 엄마신가요 ?
제가 아직 사진 올리는걸 못합니다 ㅎㅎ~~
엄마 맞고요.
어디 사시는지요?
가까이 계시면 사진을 올리는 걸 가르쳐드리려고요.
사진을 함께 올리면 글 읽기가 좀더 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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