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살되 생각은 아름답게.
가끔 사람은 주어진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망서려 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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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볶는 날 ㅎ~~
원앙새 2018.04.26 13:53
그러시군요 ....
저는 찰발 찔때 팥만 넣고 합니다
애기같죠 좁쌀 수수같은건 안넣습니다
요즘 애 키우는게 전쟁입니다 혼자 애 키우기 힘들지요 ....
생 딸이 시집가서도 잘하고있습니다
고생을 안하고 자란 아이들 옆에서 지원해줘야 합니다
인력을 오늘도 빨래하십니까
꼬끼요 꼭 꼭
원앙새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살포시 댕겨갑니다.
오늘도 좋은 날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꼬끼오 꼭 꼭
오늘은 약간 덥습니다 친구가 시골에서 박산을
보냈습니다 맛있네요 땅콩도 하나씩 씹히면서
뭘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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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새님
요.
하십니까요
행복한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어김없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뭐 봄이 이렇게 덥습니까 ....
얇은옷은 춥고 옷입기가 곤란한 요즘이지요
월에는 크로스빽에 모자만 쓰고 어디론가 떠나기 좋습니다
이제야 간식 먹고 앉아봅니다 숙제도 많고
어찌하오리까
꼬끼오
원앙새님
하십니까요
대구에는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이런 날에는 조용한 찻 집에서 따끈한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이 최고인데요
2월 한 달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
올해는 꽃샘추위가 없을려나봐요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합니다
롱패딩을 벗어야 하는데 ....
요즘 애 키우는게 전쟁입니다 친정에서 지원을 해줘야
한답니다 공부만 하던 아까운 딸 남주고
따님이 아직 아기는 하나지요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3월의 시작첫날.100주년 3.1절입니다.(^.*)♡˚。
독립을 위해 하나뿐인 삶을 바쳤던 선열들을 기리며,
삼일절 100주년을 맞는 오늘 하루 의미 있게 보내셨나요...!!    
친구님.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빛과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수있는 솔직한 친구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고은꿈 꾸소서~
고맙습니다 삼일절 ...
저희는 많이 걸었답니다 오면서 뻥 ~ 튀기 구경도했습니다 ㅎㅎ
계절은 봄이나 3 월은 아직 춥지요 더 건강하십시요 ....
3월의첫날   꽃피는 춘삼월...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고 계시리라고
생각을하며 고운작품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랫만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ㅎㅎ~~
요몇일 사이 라일락 꽃망울이 몰라보게 올라왔네요
바람아~어서     가지를 흔들어주렴 ...ㅎㅎ
많이 포근한 요즘 아직도 롱패딩을 벗을수없네요 ㅎㅎ
반가운 친구님
고운 미소와 함께 따뜻한 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라면서..
늦은밤 다녀갑니다
서서히 마무리중입니다 ....
신문도 바빠서 못봣습니다 ....
봄에는 이렇게 바쁜척해야 합니까 ? ㅎㅎ
"깨 볶는 날"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원앙새님 건강하고 행복한 3월 첫 주말 되세요~~~~^^*^^..........!
오늘은 초여름처럼 따뜻합니다
봄이 투정도없이 옆에 왔습니다 ㅎ ~~
바람아 가지를 흔들어 꽃을 피워라 ...
반갑습니다 ㅎㅎ~~
깨볶는 고소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오늘도 따듯한 하루되세요.. ^^
ㅎ 깨 볶는건 저희집에 전통입니다 ....
다들 깨를 볶아 한병주면 좋아합니다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깨는 집에서 볶습니다
반갑습니다 ㅎ~~
씻어서 깜박 했으니 싹이 났군요
ㅎㅎㅎ
사노라면 모두가 경험 입니다
이해 갑니다
남편의 한마디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늘 깨소금처럼 행복하실 겁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부족한 엄마지요....ㅎ 어머니께서 강정 만들어서
어떤분 드렸답니다 저는 어머니 지혜를 따를수가없습니다
싱크대 옆에 떨어진 깨에서 싹이 나기도했지요 ㅎㅎ~~
좀 있으면 동창회~ 친구들이 또 놀립니다 ㅎ
원앙새님
오랜만이십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나들이를 즈리시면서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들렀다가 갑니다.
반갑습니다
다들 바삐 걸어갑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가 오는군요
봄에는 바람이 가슴으로 스며든다지요 요몇일 쌀쌀합니다
따님네도 이쁘게 살겠지요 저희 애는 새 친구네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카톡으로보고합니다 친하게 지내라 ...
사람은 절대 혼자는 못산단다 아무리 물질이 풍부해도 ...
멀리있는 엄마보다 가까운 친구 관리를 잘해라 ...
제 경혐입니다
반갑습니다
좋은시간되셔요
ㅎㅎ~~
늦었습니다
저만 추운가요 ㅎ다들 춥다합니다만 ....
앵두꽃이 에쁘게 피기시작하네요
건강하시고 목을 따뜻하게 따뜻한물 마시고
봄은 이래서 조심스럽지요 ....
고맙습니다 ㅎ
깨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많네요.
께 뽂는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진동을 합니다.
깨도 볶아 먹는 현모양처랍니다 ㅎㅎ
더워지기전에 또 볶아야지요 ....
반갑습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이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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