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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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2019.04.06 13:39
반갑습니다...!
광양 매실농원 올해에는 가보지 못 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건강 하시고 좋은일 가득 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전 처음 방문한곳인데 ... 인상적인곳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것같습니다.
남은 일요일 화창한날을 기대합니다.
저도   올 해는 못갔어요.
홍쌍리씨네 농원이군요.   시간을 잘 맞추셨군요.
꽃이 만발했군요.
벼르다 벼르다 다녀왔는데 매실농원이 참 아름다웠어요~~^^
안녕 하세요 !
봄이 오니 불이 무섭네요
벚꽃이 만발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이네요
4월의 첫 주말 나들이가 더운 느낌이였네요
옷 색감부터가 봄을 말해 주는듯 화려 하더군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있어 즐겁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아깝고도 안타까운일이네요. 큰피해가 났네요.
인명피해는 많이 안났다니 다행이지만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곳을 여행하고 오셨네요
멋진작 감사히 봅니다 ^^
행복한 그대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화마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재해를 입의신 분들을 위로드립니다
여기 저기 아름다운 꽃들이 우리를 손짓하며 유혹합니다
즐거운 주말 평안한밤 되세요
주말 잘보내고 계시지요? 화창한 내일을 기대해봅니다~~^^
매화마을에 가셨군요.
매화꽃 피고나면 매실이 열리는 것이군요.
제가 요즘 유튜브로 음식이나 김치 만드는 것을 보고 있는데
매요리나 김치에도 매실청이 들어 갑니다.
엊그제 파김치 담고나니 매실청이 떨어져서 또 사려고 합니다.
아니 저 많은 장독엔 뭐가 들어 있나요?매실청 일까요?

온 동네가 매화마을이네요.매화나무꽃이 가득 핀곳에 가셨네요.
홍쌍리라는 분이 광양으로 시집와 시아버지와함께 매화나무를 심어 성공적인 매실농장을 가꾸고 매실명인이 되었다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모르는사람이 없을정도로 성공한 기업인이기도하고요.
     항아리 속에는 매실청, 매실짱아지 매실 제품들이 있겠지요~~^^
늘~~~
무심코 지나쳤던 창밖을
문득,,
바라보니 어찌나 눈부신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마도 봄햇살의 기운을 한껏 받았기 때문이겠지요.
주말밤도 깊었네요.
보람되고 알찬 주말되셨겠지요?
편안한쉼 행복한밤되시길,,,
늦은밤 다녀갑니다.
고운걸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찔레꽃은 청초하고 예쁘기도하지만 향기도 참 좋은 꽃이지요?
오늘은 흐리고 비도 좀 온날이였네요.
내일은 화창한 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매화꽃이 절정이었을때 가셔서
온통 매화꽃으로 하얗게 물들었네요
섬진강과 마을도 한 눈에 보이고
처음으로 가셨다니 너무 좋으셨을 것 같아요
가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한번 가봐야지 마음만 먹고     못가서 안타까웠는데... 올해는 좋은날 다녀와서 참 좋았어요.
수도권은 이제 매화꽃이 피는곳도 있고 겨울이 따뜻해도 봄에 꽃샘추위가 오면 꽃이 늦어지더라구요,
올해 안양 충훈부벗꽃축제는 꽃이 너무 안펴서 민망하지요?   ㅎㅎ
오늘 차타고 가다보니 안양천 경수산업도로쪽으로 벗꽃이 활짝피었대요.
매화가 만발한 풍광과 정취에 취해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매화향기 가득한 곳을 다녀오니 절로 기분도 좋고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세상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설경입니다.떨어지는꽃잎은 눈처럼 곱게 바람에 날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이번주는 벗꽃세상이 될것같지요. 비 바람이 심술부리지않길 바라며 ... 좋은날을 기대해봅니다~~^^
남부 지방은

오후들어 천둥번개와 함께

한줄기 비가내리더니

지금은 조용하네요

반가운 불친님

주말 꽃나드리

잘 하셨는지요

남은 주일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오늘은 화창한날이여서 그래도 다행이였습니다. 내일을 위해 잘 쉬어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매화마을 몇해전에 다녀왔는데
너무많은 사람들로 오고가는대 혼이났던
기억이 나네요.
환한 남도의 봄을 만나고 오셨네요
한 주의 시작입니다.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파란하늘이 나왔네요.
환한 봄날 만끽하는 한 주 되십시오.
저도 가보고 싶은곳이였는데 올해도 그냥 넘겼네요^^
아리님의 방에서 대리만족 합니다.
참 멋진곳이란 생각이 들어 내년에는 만사 제쳐놓고
꼭 가봐야겠습니다...ㅎ
4박5일간의 대구 경북 지역 성지순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짧은 기간에 집중적인 강행군으로 108곳을     순례하고 이제 3곳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주님의 뜻이 아니고 내힘만으로는 해낼수 없는 어려운 길이었던것 같습니다.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순교자들의 행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성지에서 느낀 숙연한 마음으로 나머지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백화가 만발하는 봄날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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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방은

강한바람과 함께

빗줄기가 시작 되네요

기온도 내려가는것 같구요

사랑하는 불친님

이럴때 일수록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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