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홍 기자의 \'청산별곡\'
이번 생에서의 \'소나무\'인 사랑하고 존경한 선친 \'청산\'을 그리며.....
영원한 노무현맨 이광재의 옥중 비망록 view 발행 | 정치
bohemian 2009.05.26 12:28
  • leona
  • 2009.05.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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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도 뵌적이 없는 저도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겠습니까!
  • ehfapddl
  • 2009.05.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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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주가 없어 마음의 십분의 아니 백분의 일도 표현하기 힘듭니다     노사모도 아니지만 마음으로는 정말 노사모 못지않게 노대통령을 사랑했습니다   정말로 좋은곳에 가셔야 합니다 아니 가실꺼라고 믿습니다   여기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기리고 이어받을 사람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아직은 작고 미약하지만 지켜봐 주세요 행복했고 언제나 제가슴속에 영원하실분 사랑합니다
  • 매화
  • 2009.05.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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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 육체의 한부분이 뚝 잘려나간것처럼 아프고 저리고 말로 다 표현할수가 없읍니다. 자꾸 눈물만 나네요 하지만 오늘 까지만 울것입니다. 그분은 가신것이 아님니다 우리들 가슴에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더이상 울고만 있지 않으렴니다   우리 모두 방관자가 되지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싸워서 뜨거운 5월을 또 6월 다시 찾아야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그곳에서도 이곳에 계셨던것처럼 저희들에게 힘이되어 주시고 항상 지켜봐 주십시요   님은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 땅콩
  • 2009.05.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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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진정으로 나라님을 보필 하시는 분이군요 맑은기운이 있는땅 탑을 쌓을땅 이제 내나이 쉰다섯에 무엇인지를 당신 이광재 그대 때문에 한번더 눈을 떠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꽃이 져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의대편입운영자
  • 2009.05.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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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맙시다....     정말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를 노간지는 바라고 계실 거에요........ ..... ㅜㅜ
엮인글 따라 왔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야 이글을 접하고 늦게나마 이광재의원님께 죄송히 생각 됩니다 얼른 읽었어야 됐는데... 뉴스에서들 잠시잠깐 이런글이 있노라 나와도 무식하여 어디로 가서 전문을 읽는줄 몰랐습니다 이의원님의 마음을 읽어며 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언젠가 뵈올 수 있을떼는 도움이 되는 제가 되길 기도해 봅니다 만나는 인연을 달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 잃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시고 그런날을 만드는 그날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다시 한번 더 노짱을 느끼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 너하나만을
  • 2009.05.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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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잘썻다, 조직같은 힘이 온세상에 공기 처럼   깔려있는 이 대한민국에 남자다운 기백의 정이 시조가락 그 이상의 느낌이다. 멋지게 산다. 부럽다

분명 좋은 곳으로 가실겁니다.

노무현 대통령 같은 분이   안 가시면 누가 좋은 곳으로 가오리까.....


인자하시고 선한 모습.

이제는 볼 수 없음이 너무나 애통하고도 애통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진정을 보여주신 분입니다.


당신을 다시볼 수 없음이 이리도 안타까울 수가......

명복을 빕니다.

좋은 사람   이광재
  • yul
  • 2009.05.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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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이렇게갑자기 가실줄은 ...언제시간내서 봉하마을에가면 그분을 만날수있으리라 믿으며 찾아뵈어야지하는마음만 가지고있었는데...
너무나 슬픕니다.생전의 모습을 볼수없음이,그분의 웃음을 볼수업음이,믿음으로바라보던 그 분이 안계신것이 눈물납니다.
죄송합니다.제마음을 보태지못한것에..존경합니다.한길가신 당신의삶이..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이광재의원님 힘내세요.
그분은 분명히 좋은곳에 가셔서 우리를 내려다 보실겁니다...
이광재 의원님 지금의 일들 꼭 가슴에 새기세요.
그리고 언젠가는 노대통령님의 못다한 일들을 이루세요.
  • 맑은샘
  • 2009.05.2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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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썩음으로 싹을 틔워 오십배 백배의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음에,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   고인의 희생 앞에 다시한번 고개 숙입니다.
이제 우리들 마음의 밭에 고인의 정신과 꿈의 씨앗이 떨어졌음에 때로는 가뭄과 때로는 장맛비로 성장환경이 어려움에 처한다 할지라도   매마르거나 썩지않고 끝까지 견뎌내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오십배 백배의 결실을 이루는 그러한 삶을 다짐해 봅니다.
  • 꽃순이
  • 2009.05.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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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슬프다 하염없이 슬프다............
좋은데서 편히 편히 쉬십시오......ㅠㅠㅠㅠ
  • 우리동지
  • 2009.05.2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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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하고 원통합니다..이광제 의원님 힘 네세요..
이광재의원님...이렇게 절 또 울리시는군요.저도 노대통령님 가시는 길 훌훌 다 털어버리시고 모두다 잊고 따뜻한 나라 가시라고 기도하면서도..마음속 깊은 곳에선 이대로 보내드리는게 너무 화가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우매한 국민들의 선택에 우리는 경제를 잃어버렸고   민주주의를 잃어버렸고 가장 인간적인 대통령을 잃어버렸습니다.잊지 않을겁니다.그리고   정신 바짝차리고 투표 잘 하겠습니다.우리가 잃어버린 촛불.우리가 잃어버린 서울광장.우리가 잃어버린 정의의 소리가 멀리멀리 퍼지게 그래서 전국민의 혼이 깨어질수 있도록 정치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노대통령님 죽음에 대한 의문도 한두개가 아닌데..꼭 짜여진 각본처럼 일사천리로 "자살"로 마무리하고..노대통령님 마지막 가시는 길..서울광장 한켠 내주지 않는 저들의 치졸함마저도 "나는 괜찮다.원망하지마라" ..이렇게 귓전에 울리는거 같아서 보내드리기 더 아쉬운가 봅니다.지금 마음으로 우는 이 슬픔을 잊지 않겠습니다.그리고 노대통령님 사랑합니다.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그리고 내자식에게 가르치겠습니다.
힘 내세요,...이것밖에 할말이,.................엉엉,.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하루
  • 2009.05.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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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사람 선한 사람..그래서 비교할수없는 사람이구나....
  • 여우
  • 2009.05.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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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부디 재기하셔서 대통령님의 한을 풀어주세요...힘내시고..!!!
  • na
  • 2009.05.3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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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시간이흘러야이슬픔을거둘수있을까요?
침묵이... 나서야할때나서지않는비겁함이
그분만큼의열정으로그누구도
그비겁함의칼날에맞서서
막아주지못했어요
앵무새처럼정권의시녀가되어서
그분을낭떠러지로
밀어버렸어요
이광재의원님
꼭다시돌아와서
이한을 이울분을 이분노를
풀어주십시요
님과함께기억하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비록 이세상이 견디기 힘들어 가셨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참 행복한 분입니다.
그분을 꿋꿋이 지켜주는 진정한 친구들이 있었으니까요.
감옥을 가서도 그를 가슴 아파하는 친구들~~
그런 친구를 가진 사람이 그리 많기 어려울것 같아요.

이글을 참 많이 읽었습니다..
마음 다 전해지는 글....
언제가는 이광재님께서 모든일을 말할 수 있을겁니다...
그 날을 위해서 힘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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