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도 빠빵... 맛있는 요리도 나온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된 영화 12월에 맥스무비 페이스북 당첨되서 서울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메인 셰프로써의 자존심조차 내팽개치고 오너 요청대로 만든 자신의 요리가 요리 평론가에게 조롱꺼리가 되자 흥분하게 되고 홧김에 새로 시작한 트위..
12월중에 코스모폴리탄 페이스북에 당첨되서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보고 왔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줄리엣 비노쉬의 연기를 큰 스크린으로 보고 싶었고 둘째는 문제아로만 알려진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 빼고 연기로만 보고 싶어서였다. 나이가 들었어도 시간이 흘렀어..
공교롭게도 12월 3일 연차날 본 두 영화의 여주는 동일인...오드리 도투.. 같으면서 캐릭터에선 완전 상반되는 캐릭터인데 내공이 있는 배우라 그런지 완전 달라 보여 행복했던 하루였다. 다음 이벤트 당첨되서 이화여대內 모모하우스에서 보고 왔다. 물 흐르듯이 당연히 해야 하는 걸로 ..
우울하다는 핑계로 영화를 보고난 나의 느낌을 거의 실시간으로 올렸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요새 게으름을 피우는 중이다. 그래도 이 영화는 한번 더 보고 싶은 내 취향의 영화라 더 늦기전에 올려야겟다는 중압감만 커지고.. 사실 이 영화를 보고서야 난 알았다.. 내 취향의 영화..
11월 12일 20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그린나래미디어 페북 이벤트 당첨되서 보고 왔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배우 사이먼 페그.. 그리고 오만과편견에서 큰 언니로 007에서 본드걸로...익숙한 로자먼드 파이크 그리고 레옹의 그 아저씨 장 르노 화려한 배우진은 아니지만 충분히 제 ..
이 영화 역시 10월 16일에 강남 메가박스에서 씨네21 당첨되서 보고 왔던 영화입니다. 이 날..사실 마인드 스케이프도 당첨되서 고민끝에 이 영화를 선택하고 다녀왔는데요.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이기도 하지만 스토리가 참 탄탄했던 영화로 기억합니다. 거의 아이돌급 인기 몰이중인 데인..
사실 오래전 10월 14일에 광화문씨네큐브에서 씨네토크때 본 영화입니다. 요새 슬럼프인데다가 코바늘에 빠져서 pc와 멀어지다 보니 그렇기도 했고 당시 씨.네 21 기자님 3분이 나오셔서 GV가 진행됐는데 제 생각엔 진행할 내용을 요약해서 3분이 나눠하면 좋았을텐데 각 내용에 대해 3명이 ..
내가 코바늘 뜨기를 시작한 이유는 내 식대로 소품을 만들어 쓰기 위함이었는데 거의 독학을 하다보니 가끔 궁금한 부분들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지금까지는 가까운 곰달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참고하곤 했는데 네이버 바늘이야기 카페에 인테리어 소품 서평단 모집! 까아아.. 신청..
화장품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좋아하는 것으로만 즐기는 편인데 allure 페이스북 당첨되서 가보고 싶던 나스스페이스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업무를 끝내고 부지런히 가로수길 머그 래빗에 도착 계단을 올라가는 길에 있는 포스터 입구에서 명단 확인을 하고 돌..
있을 수 있는 스토리 한 남자를 좋아하는 두 여자 친구 이야기? 스토리보다 다코타 패닝을 큰 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림미술관 트위터 당첨되서 보고 왔습니다. 정말 이쁘네요.. 순수.. 백치미랄까? 단짝 친구 제리와 함께 어울리는 평범한 여자 아이 릴리 대학 생활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