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잠에서 막깨어났습니다. 블로그를 떠나있은지 벌써 7개월이 넘어가는군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시간에떠밀려..생활에 떠밀려..일상에 찌들어?살았던것 같아요. 직장에다니다보니 하루하루가 얼마나 빨리지나가고 정신이없는지 더 절실히 경험?해볼수있..
자축&근황소식 쉽지않았지만..다행히?ㅋ권양..6주간의 교육을 모두 이수하였습니다. 교육을 마치고나니..시원섭섭~한것이..참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함께했던 동기들과 마지막 교육날..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명 자축~ㅋㅋ 그간 다들 개인사정도 많았고..(다들 주부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