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천년 비 (5)

천년 비(4) | 단편 - 천년 비
여강 최재효 2006.11.27 12:54
여강님^*
우리 선조의 이야기입니다.
부끄러운 역사도 있지만, 그래도 그 시대는 그러하였나봅니다.
담아갑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_()_ 11년만에 답글을 다네요
송구합니다
김시인님, 여여하시고요
올 한해도 좋은 작품 많이 생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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