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白 月 |
여강 최재효 2007.08.23 15:19
무더운 한낮 몹시도 덥지만 풍성한가을 생각하면 참고 견딜만 하지요   밤이슬맞은 호박꽃,박꽃,달맞이꽃 등을 처다보면 더위가 한껏 가시지요 이른새벽 가냘픈 풀벌레소리에 잠이깨어 님의 시를 읽고 있습니다 잠시 달맞이꽃을 생각하며 흐뭇하네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愛'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