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모로코-1 | 모로코
여강 최재효 2007.11.01 21:51
이국적인 사진 즐감했습니다.
아이들의 눈빛은
어느곳에서든   맑군요..
_()_     고맙습니다. 후박님, 자주 놀러 오세요
이집트에 집은 흑집이네요 불 날 일은 없겠네요아직도 당나귀로 짐을 나르기도 하나요
낙타도 타보고 싶어요 나라는 달라도 그물도 있는것 보니 우리나라처럼 바다에 어조류도
잡아서 먹나바요.할아버지께서 미싱을 웃으면서 하는모습이 아주 아름다워 보이네요
우리나라에도 어른들께 일거리를 제공해야 하는데 안타까워요 그분들에 걸 맞는
나라에 도움되는 일을 제공하면 좋을텐데 정치는 아직 그런곳까진 정신 쓸 기력이
안되나바요 청소년들에 문화 공간도 그렇고                
ㅎㅎㅎㅎ     조만간 모든게 해결되겠지요. 정애님, 고맙습니다. 늘 평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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