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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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두번 우는 새 (3)

두번 우는 새(終) | 단편 - 두번 우는 새
여강 최재효 2007.11.27 23:19
잘 읽고 갑니다.
_()_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간교한 사내들의 속성이 참으로 딱하기만 합니다.
늪은 살아남을려고 발버둥 치면 칠수록 빠지는법..그렇타고 마냥 운명에 맡기기두...
참으로어려운게 세상살이인듯   합니다..예나 지금이나...
늘 깨어 살아야겟어요...비록 뜻데로 안될지라두......
윤기나는 소설입니다
_()_   고맙습니다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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