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볼리비아 (17)

볼리비아의 산악길 | 볼리비아
여강 최재효 2007.12.18 11:53
샬롬!
차마고도에 사는 사람들 보다 행복한 사람들 입니다.
우리나라의 산들은 아담하고 동산 같은 곳을
주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산하가 둥글고 살기좋은 복을 내리 셨습니다.

아담한 산하와
흐르는 강들의 아름다움들!
산과 산 사이로 해가 뜨고
서산으로 저녁 노울이 지고
이여지는 실 개울은
삶에 지친 우리들의 보금자리 이지요.
여강님
행복한 이 밤이 되시고
성탄절에 축복이 이 되는
하루가 되소서.
   조 처음 올림
_()_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볼리비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