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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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반도의 꽃 (5)

반도의 꽃(終) | 단편 - 반도의 꽃
여강 최재효 2007.12.29 17:11
숨죽이고 애태우며 일었읍니다. 마음이 아픈 우리의 역사이네요.... 내 조국이 잘돼야 나도 떳떳해 진다는것을 느꼈읍니다. 감명깊게 읽었읍니다.
_()_   마틴리님, 고맙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평안하소서
기왕지사... 잘 살았으면 싶었는데 안타깝네요. 암울한 역사의 단면을 보고 갑니다.
_()_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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