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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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3 (22)

어머니 어머니 | Essay 모음 3
여강 최재효 2008.03.16 16:19

저는 아직 철이 덜 들었던 시절 어머니를 여의였기에
이제는 어머니 란 칭호만 읽어도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그래서인지 제게   이세상에서 가장 부러운게 있다면
아직 어머님이 생존해 계신 분 들입니다.
아직 곁에 계실때 원없이   효도하세요.
가시고 난 뒤   죽는 날까지 후회 해도 아무 소용 없답니다.

아 근데요...
저 위에 달 사진 최재효 님께서 찍으신건가요?
저도 달 을 자주 촬영하는 편 인데...
아주 예술적으로 잘 찍으셨습니다.^^

글과 사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최선생님의 좋은 글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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