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홀로 아리랑 (6)

홀로 아리랑(終) view 발행 | 단편 - 홀로 아리랑
여강 최재효 2008.09.12 01:09
부신 눈을 찡그리며 다 보았어요
중간중간 내이야기 같아 점점 꼬여가는 내길이 한가닥 보이는 느낌
각자 가고싶은 길이 분명하거늘
내욕심이 얼마나 가득한지 님의 글로 느낌이 오내요
감사한 밤입니다
_()_   고맙습니다. 자주 놀러 오소서.
               여여하시고요
1편만보구   두고   볼려구 뫼셔감니다  
좋은작품   많은것같어   자주들려   업어다   걸어둘래유
저의   조그만   쉼터에  
사랑님들과   같이   볼람니다
_()_   나느기왕님, 자주 뵙겠습니다
             오늘도 건강 / 행복 하세요
H가 잘못될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다행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일을 정당화 하려는 남편이 내심 ......마음 다 잡고 아파할 가치도 없는 부질없음에 정신줄 놓지 말고 앙다물고 새 삶 살아가야지요 인생 그렁저렁 살아가지는건데...... 머물다 갑니다
_()_   여여하소서
고마워요 해보님
인생무상입니다.ㅡ나무아미타부르
_()_   나무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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