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편지 (5)

편지(2) | 단편 - 편지
여강 최재효 2008.11.03 21:28
  • 심무량덕
  • 2010.10.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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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그리움 십분이나 머리를 만졌으니 아마도 여자의 예감으로 경수 오빠임을 알아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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