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장편 - 엑스 (11)

엑스X(최종회) view 발행 | 장편 - 엑스
여강 최재효 2008.12.13 15:42
이룰수 없는 사랑이 아픔으로 자리매김한 사연입니다.사랑이 뭐길래, 부질없고, 지나고보면 별거 아닌것을...
사랑한 후엔 쓰라린 아픔이 기다리고 있을건데
기대감으로 인하여 끈을 놓지 못하고
미련때문에 결국.......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현명하게 대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남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길요
_()_ 안 맞는 인연은 빨리 청산하는 게 현명한 처사라 봅니다
           억지로 사는 것 만큼 큰 불행은 없지요. 지금 중년 이상된 분들은
           억지로 자신을 죽여가며 삻았지만 요즘 신세대들은 머리 회전이 빠르지요
           해보님, 고마워요. 제 블로그에 있는 작품 다 감상하시면 연락 주소서
           조그마한 선물을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우려하든일이 결말이 되었군요
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주인공이 너무 아픈삶을 살아온것 같아요..좀더 행복하게 마쳐주실수는 없으셨나요??
_()_ 죄송합니다
주변에서 사실을 채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썼야했기에
잘 봣습니다.....
제목을 엑스로 하신의미는요??
알파벳 X는 로마자의 스물넷째 자모로서     모르는 수 또는 답을 구하려는 수를 나타내는 기호로 쓰입니다
이 글에서 엑스는 주인공들의 의식 무의식 글을 읽는 분까지 포함한- 딱히 이것이다라고 할 수 없는 상태로
저는 설정하였기에 X라고 명명했습니다. 나-남편-남친-동창-부모-자식-절대자..........!
어찌 보면 다 헛되고 헛된 것이지요. 독자들이 읽고 글 내용중 본인이 맞는 타이틀을 스스로 지어 보세요.
설 연휴 건강하시고요
경아님, 고맙습니다
  • 이경아
  • 2012.01.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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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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