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오만의 풍광2 | 오만
여강 최재효 2008.12.20 10:10
여러나라 풍경을 담은 사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다녀가신 흔적 따라 왔다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_()_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잎하나님,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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