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천년 비 (5)

천년비(최종) | 단편 - 천년 비
여강 최재효 2008.12.27 14:23
  • 졸리순대
  • 2010.06.17 14:07
  • 답글 | 신고
아~~~ 잘보았습니다`~~~
_()_   고맙습니다.
자주 뵈어요
오래전에 올리신글인듯 합니다.항상 잘보고 가옵니다.그시절의풍습이 좀은 낮설지만 아~이런일도 ...하며 아름다운사랑에 감동합니다.
_()_   고마워요
자주 뵈어요
요즘의 관습으로는 쉬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군요
여왕의 천수가 너무 아쉽습니다.
_()_   체제 유지를 위하여 신라 왕실은 족내혼이 유행하였지요
성골, 진골이 다 뭔지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부동산업을 하고있는데 요즘 이사철이라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요. 잘 지내시지요?
_()_ㅎㅎㅎㅎ
그러시군요. 덕분에 질 지내고 있어요
해보님도 평안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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