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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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제2전선 (3)

제2전선(마지막) | 단편 - 제2전선
여강 최재효 2009.04.16 00:15
인생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순수함이 묻어나는 삶과 사랑이 간절히 그리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기보다는 손해를 감수하고 인내해주는 그런 사랑, 상대의 모자람을 소리없이 배려해주는 따뜻한 사랑이 그리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_()_   고맙습니다. 복된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하소서
어떤 목적도 포함되지않는 그런 순수한 사랑은 존재할수 없나요??
이질감이 느껴지는군요..물론 소설이지만요 ㅎ ㅎ ㅎ
_()_   용서하소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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