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冇月 |
여강 최재효 2009.05.31 22:56
예 언제든 다녀가시소 맑은 차도 준비하겠습니다
좋은 시 한참 머물며 생각하다 갑니다~~~
깊이 있는 글에 오래 머물다 갑니다.
좋은 유월 되시길
귀한시 배독하고 갑니다.
시인님..유월내내 건안 건필하소서~
7 을 ~완전수 라고 하더군요...
행운을 부르는 숫자 라고도 하고요...
그러하듯 우리네들 마음속에 각인된 그 무엇이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시금석이 될까요?
한가지 사물을 바라볼때~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동시에 상존할때
우리들의 마음은 갈등을 하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둥근 보름달을 선호 하겠지만
때로는 조각난 파편처럼 굽어진 조각달도 이채롭거든요^^
고운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달빛이 요요하군요.

여강님의
그윽한 시에 젖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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