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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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황새울 (5)

황새울(1) | 단편 - 황새울
여강 최재효 2009.06.28 23:52
시골...농사....황새울....
거기에 오뉴월 물꼬 터지는 소리.....
질박한 마음들이지만 그래도 농삿일에는
양보가 더디지요....

이젠 그나마도....그런 농촌이 뜸해집니다....
_()_   고마워요. 비 피해 없으시죠??
               자주 뵐게요
             건강하세요
누가 제일 처음 야생벼를 입 안에 넣고 씹어 보았을까,
어떤 풀씨와도 다른 그 맛에 황홀했으리라.
그렇지만 그가 맛본 이 벼가 수십억 인구의 주식이 될 줄은
알지 못했겠지... 농촌 진흥청.

황새울의 물꼬를 트는 단편소설 잘 읽고 갑니다
여강님 건강하게 지내시고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
_()_   고맙습니다
             곧 2편 올리겠습니다
'황새울' 단편소설을 접하며 잊혀졌던 아득한 먼 옛날의 시골 풍경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 삽자루라든지 밀집모자와 논둑등 부모님의 숨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귀한글 고이담고갑니다...건필하세요^^*...
_()_   고맙습니다.
             곧 후속편 올리겟습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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