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중편 - 황학산 (7)

황학산(5) view 발행 | 중편 - 황학산
여강 최재효 2009.07.26 12:04
ㅎㅎㅎ 그 시절엔 종로가 유일하게 우리들의 소통 문화가 이루어졌던 곳이죠
저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_()_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저와 비슷한 정서를 지니신듯...........!
             한주도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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