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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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동행 (7)

동행(마지막회) | 단편 - 동행
여강 최재효 2010.01.18 20:04
서로에게 중요한건 관심과 따뜻한 배려라는 것을 잊고 살아가기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게 되나 봅니다.읽을 거리가 마땅치 않았는데   요즘 여강님 소설읽느라 시간 가는줄을 모릅니다.소설마다 흥미로워서죠 하하 다음편으로 넘어갑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_()_   ㅎㅎㅎㅎ 고마워요
곧 다 읽으시면 멀리 달아나실 것 같아 안타 까워요
자주 놀러 오소서
인과응보라는 말이 실감되는 작품이군요.
순간의 쾌락으로하여 나 아닌 타인들이 받아야 하는 고통은 그 순간에는전혀 개의치않는.....
그러나 그 댓가는 헤아릴수 없는 무게로 나를 짓누르겠죠. 조금은 씁쓸한 여운을 받았읍니다. 잘 읽었읍니다.
_()_   고맙습니다
곧 다시 뵙겠습니다
오십대 여자가   가장 싫어하는 감은 우리집 영감이란 유머거 공감가듯
너무나 가슴깊이 와닿는 글 잘 읽엇습니다..
이제까지 가족을 위해 살앗노라며 이제부터 자신을 위해 살겟노라 햇던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네요......
_()_   ㅎㅎㅎㅎ
그렇게 생각하지 마소서
사람은 다 각자 갈 길이 다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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