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I See You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01.28 13:37
그녀는 언제나 꽃이군요, 얼마나 그리우면 화사가되어 꽃잎에 맺힌 이슬로 목을 축일까,, 현생과 후생의 쓸쓸하고 애절한 해후로 소설한권 읽고가는 느낌입니다,
여강 최재효 시인님 좋은 작품들 많이 생산하시고 항상 건안히시길바랍니다.
쉬이 손에 잡히는 꽃은 잡으려하는 안타까움도 없겠지요??
가슴에 간직할수만 있어도 행복인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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