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눈부처 (7)

눈부처(최종회) | 단편 - 눈부처
여강 최재효 2010.01.31 18:12
바쁘신 중에도 좋은글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기다리며 살겠슴니다..
_()_   고마ㅣ워요
저는 야구를 잘 못합니다.
그냥 대타라도 할까요

이제 봄 소식이 날아 오겠지요.
2월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_()_   고마워요
요즘 몸이 불편 하신지 뵙기가 어려워요./속히 쾌차하시어 꽃피는 봄과함께 돌아와 주세요...
_()_   여여하소서
고맙습니다
험난한 길 걸어왔지만 마무리를 멋지게 장식해 주셔서 읽는이가 마음 편합니다.
_()_   해보님, 고마워요
잘 보고 갑니다.
여강님의 작품에서는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한 페이지를 열면 끝까지 봐야만 흡족하니까요....... ㅡ미소 ㅡ
_()_   고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셜 연휴 건강/ 행복 함께 하소서
세상사 계획데로 된다면 잔잔한 설레임과 아련하고 아픈   그리고 행복햇던 추억도 없겟지요~~~
_()_   경아님, 설연휴 마지막날 밤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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