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花爛春盛 (18)

春嘆 | 花爛春盛
여강 최재효 2010.04.20 09:57
얼마전 덕혜옹주를 읽었습니다.
창덕궁의 부용정을 보니
슬픈 조선의 마지막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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