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月人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05.01 14:58
마치 인생의 단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네들 인생이 구도자의 길을 가는 것 같지요.
결국엔 안개처럼 사라지는 게 인생인데...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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