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雲雨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05.03 21:18
옥잠꽂은 낭자머리 매만지며
하얀 속곳추스르는 여인네가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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