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非春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05.19 18:33
작가님하면
달이 떠오릅니다.

달과 인연이 많으신 듯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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