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萬花方暢 (17)

破滴 | 萬花方暢
여강 최재효 2010.05.25 18:46
바람이 불어 햇빛에 벌겋게 일어나는 티끌...속세(俗世)의 티끌. ...

고요히 흐르는 음악과 함께 읽는 싯귀절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반갑습니다. 고운 이웃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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