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저승달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06.25 22:13
영원은 없다고들 하지요.

제가 전생을 믿지는 않지만
심오한 작가님의 글을 대하니 글에 빠집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장마철입니다.
하늘이 수시로 변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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