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이월 |
여강 최재효 2010.06.28 00:46

작은
내가 크게보인듯 합니다,

멀리있는
내가 가까이 보인듯 합니다

더위 저편
서늘한 가을 낙엽이 흔들 린듯합니다,

강건하소서.
샬롬!~~~~~~~~~
비 내리는 아침에 이 시 한편이 가슴을 쓰러내립니다,
아~~감동 이군요, ^^
눈깜박할사이 그세계가 지난간것 같아요..........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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