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Essay 모음 8 (13)

어설픈 사진사 view 발행 | Essay 모음 8
여강 최재효 2010.07.13 20:14
순간의 찰나를
따뜻한 가슴의 시선으로 담는 사진...
시인님의 생각에 박수를 치고 싶어요..
사진을 찍다보면 전에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였던 사물들의 이야기도 들릴 것 같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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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은 글입니다.
직업은 속일 수 없나 봅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는 문구가 찍사 였으니...^^
불혹을 넘으신 나이.. 제가 사회 선배 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귀한 친구 한 분 얻으니 기분좋은 저녁 입니다.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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