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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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모음 6 (15)

돈 먹는 하마 view 발행 | Essay 모음 6
여강 최재효 2010.07.27 00:01
나는 지금 순발력있게 움직여야되는 순간이어요 .
바깥 출입이 넉넉지못한 시간인데 .
살짝 나오게되었답니다 .
지금 잠자는 하마의 모습위에 살금살금 요 .

참 싱거운 방문자의 손 끝에서 내려놓는 글은 더더욱 아니오니
한참을 동물의 천국을 눈으로 담아보게되었답니다 .
따님을 이해 하시는군요.
약과라니 좋은 과군요.ㅎㅎㅎ
더좋은 과는 행복과이겠죠.
자주 오렴니다.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사진도 잘찍으시고 글또한 잘쓰십니다.
넉넉하고 풍요로움으로 자연을 벗삼아 사시는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가족의 일상사에서 우리 사회가 엿보입니다.
번뜩이는 은유에서 먹이사슬도 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방향점을 보여 줍니다.
여강님 반갑습니다
발걸음따라 왔습니다
블로그를 정말 알차게 잘 꾸며 놓으셨습니다
고운 글과 사진 자주 들리어 감상 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가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무척 공감이 가는 얘기라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전 아들만 둘인데 요즘은 아들들도 딸들 못지않게
치장{?}하는데 돈듭니다 ㅎㅎ ㅎ 사진과 글 잘읽고 갑니다
사랑스러운 따님의 응석이니 그냥 받아주시는거죠? 부모는 어차피 지는 게임입니다. 우리집도 통신비가 4식구 합해서 수입의 1/10은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까지 합해서요. 하지만 따라가야지 어쩝니까 . ㅠㅠ. 일상속에서 글거리를 찾으시는 여강님께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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