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明月獨酌 (21)

무어별無語別 | 明月獨酌
여강 최재효 2010.08.07 18:58
서둘러 떠나온길이 아득히 멀어져간 그꽃 순박한 그 들꽃이 그려지는 풍경입니다
청잔에 시원한 감주를 담아 마시면 가슴속까지 그 향이 전해질까~
사람이 그리워 지는 오후입니다....
강 건너 만화가 무성할제   우리네 마음들도 그꽂들로   충만하였으면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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