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인도여행 - 終 view 발행 | 인도
여강 최재효 2010.10.02 22:45
인도 여행 안 가도 되겠어요^^ 여강님 말씀대로 저도 함께 한 거나 진배 없습니다.

수고하셨구요. 설명글 달아 주시면 천천히 리뷰하도록 하지요..감사^^
대부분의 사진중에 사람들이 맨발로 있군요
저 곳에는 맨발로 출입을 하나 봅니다.
참 특이하게...^^
긴 사진여행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꽃송이 처럼 보이는 건물이 특이하네요.
나의 눈엔 연꽃이 막 피어나려는 연꽃송이로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올린 사진이 가장 멋져보여요~ㅎㅎ
황홀경의 석양이 있어서 그러하게 보이는지요?
그동안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행하신 님보다 제가 더 구석구석 잘 본 느낌입니다.
설명을 덧붙여 주실때 다시 또 더 상세히 볼겁니다.
고맙습니다..()
  • 시선따라발길따라
  • 2010.10.04 13:19
  • 답글 | 신고
얼마전에 줄리아로버츠가 나오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기'영화를 봤거든요...그전에도 관심이 있었는데...영화를 보고 나 뒤로 더 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그래서 요즘 류시화님의 책에 빠져 있습니다...
무사히 귀한 여행의 길을 마치시고 돌아오시니 반갑네요..저두 종종 이 곳으로 인도 구경하러 올께요~~사진에 얽힌 설명이나 에세이, 시 등등..함께 보고 싶어요~오늘도 좋은 시간 가득하세요 ~^^*(새얀)
여강님 덕분에 앉아서 인도 여행 하게 되었습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재미있는글 기대가 되는군요....
디카나오기전 한 15년 전?~ 6개월 돌아다녔는데 그때보다는 의상이 많이 세련된것 같읍니다
못다닌곳도 많아서 기회가 돼면 다시 한버 가보고 싶읍니다. 잘봤읍니다, 시간나는데로 계속 보겠읍니다.
스리랑카도 두번다녀 왔는데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또다른 느낌이 있을겁니다.
인도와 조금다른것은 섬나라 라는것을 잊지마십시요. 본인은 배낭여행을 해서 여행에 의미는 조금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사진들 너무 잘 봤습니다. 약 10년전에 2달동안 인도에서 머물렀었는데, 사진을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오네요.
이틀동안 블로그 사진을 봤는데, 너무나 행복하게 잘 봤습니다. 그때의 향수에 푹 빠져버렸어요.. ^^;
감사합니다. _()_ <-- 이건 합장하는 모습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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