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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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가을 영가(靈歌) (5)

가을 영가(靈歌) - 최종회 | 단편 - 가을 영가(靈歌)
여강 최재효 2010.10.06 23:08
물새 한쌍이 麗江 위 아래로 날았고
까치놀이 너무 눈부시어 차마 눈을 뜰 수 없었다...
고통스럽던 어떤 순간도
지나고 나면 모두가 그리워지죠..
누구나 가슴아픈 사연 한둘은 가슴에 묻고 산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죠..
그러한 사연들이 얽히고 설킨것이 삶이기도 하구요... ()
_()_   나무관세음보살
해피엔딩이 아니어서 송구합니다. 스님
용서하소서
  • 심무량덕
  • 2010.10.07 19:58
  • 답글 | 신고
잘 읽었습니다그저 소설이기를 바랄뿐
인생사 누구나 소설의 주인공이 아닐까요
주인공에 따라서 내용이 조금 다르긴 해도
_()_     나무관세음보살
                         실제 여주인공을 밝힐 수 없음을 깊이 혜량하소서
                         여여하소서
처음부터 다 읽어야 하는데....

요즘 창업때문에 무척 바쁘네요.

가을이 깊어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_()_   고마워요
고운 주말 밤 되세요
여강님 소설도 쓰시는가요?
자주 들리지를 않아서 모르고 있었습니다.
애잔한 마음으로 머물러 갑니다.
늘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_()_   ㅎㅎㅎㅎ
소설로 먼제 등단했답니다.
직장일 관계로 장편을 쓰지 못하고 있답니다
마음은 늘 바쁘기만 하고........

안개님, 자주 뵈어요
고맙습니다
소설의 마지막을 보니깐 '연가' 아닌 '영가' 엿군요. 처음엔 영가를 잘못 쓰셨나 했어요.^^ 소설이라 두사람의 헤어짐의 이유가 좀 식상하긴 합니다만, 인생사가 어쩌면 그런 식상하고 별일 아닌 이유로 인해 굴러가고 있음도 인정하게 됩니다. 다행이 소설의 끝을 알게 되어 속이 후련합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마야)
_()_   마야님, 설 연휴 건강/ 행복이 함게 하시길 빌어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읽어서 죄송합니다.쓰시는 분은 여러날 고생했을건데...시작만 하면 어떤 마력과도 같은 이끌림에 의해 다음편이 기대되고 해서 읽어갑니다.책속의 이야기가 아닌듯해서 흠뻑 빠졌다갑니다. 고맙습니다.
_()_ 설 연휴 행복하소서
한번에 다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_()_   ㅎㅎㅎㅎ
고마워요
운명의 여신은 두사람편이 아니었군요
맺어지길 원했는데.....
아쉽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ㅡ 즐거운 명절 보내소서.ㅡ             카스미소
_()_ 꽃님, 고마워요
설 연휴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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