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菊月 |
여강 최재효 2010.10.12 20:10
  • 심무량덕
  • 2010.10.13 19:05
  • 답글 | 신고
애 끓이며 가슴에 묻은 임 하나 없어 자유로운 계절입니다
그윽한 국화향 전해져 오는듯 찾아주는 벗과 함께 이밤 취해봅니다
아름다운 시와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참으로 많은 달을 노래하셨읍니다.
하늘에 떠있는 저 달이 그리 많은줄 예전엔 미처 몰랐읍니다.   여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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