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無無言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10.14 00:31
  • 심무량덕
  • 2010.10.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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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냥 다른모습으로 지켜보고 계실 그 임좋은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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