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新, 처용가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10.16 21:16
내 눈에 담으면 내 것이고 네 눈에 담으면 네 것이고...여강님의 신 처용가 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즈믄해를 맞이하던 벅찬감격이 엊그제 같습니다.
가히 둘은 내해려니와   둘은 뉘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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