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子夜吾歌 (16)

우허제 | 子夜吾歌
여강 최재효 2010.10.18 02:30
첫 만남으로 싹튼 짧은 정이 훗날을 기약했으나, 한때의 기억은 잊어버리고
다음 만남이 정들게 하니 어찌 그날을 기억이나 하겠는지요,, 변하는 마음을 탓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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