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아파트 여자 (3)

아파트 여자(1) | 단편 - 아파트 여자
여강 최재효 2010.11.24 04:17
ㅎㅎ 참 재미있네요...
근데 어쩌죠?
지꾸 나와 여강님이 오버랩되니...^^
글을 다 읽으려니 억지로 음악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끝날 때야
조용필 노래가 나오네요..
그 겨울의 찻집 경음악이긴 하지만....
_()_   ㅎㅎㅎㅎ
저를 연상하면 안 되는데?????
왠지 아주 새로운 힘이 느껴지네요~   여강님 !
건필하시길 소망합니다... ()
_()_   나무관세음보살
스님, 좀 민망한 장면이 나오더라도 인내하소서
  • 심무량덕
  • 2010.12.01 09:13
  • 답글 | 신고
재미있는 글 늘 고맙게 읽습니다
여러 생각들을 떠 올려가며
웃어도 될는지요
_()_   나무석가모니불
잠시 배꼽을 빼놓고 크게 웃어보소서
오늘부터 여강님의 그을 읽어볼려구 시작합니다.
보고만가도 용서 하시옵소서.ㅎ
_()_   ㅎㅎㅎㅎ   고마워요
자주 시원한 바람도 쐬시면 감상하세요
목 아프실까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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