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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아파트 여자 (3)

아파트 여자(최종회) | 단편 - 아파트 여자
여강 최재효 2010.11.26 19:47
A++   드려요..
소설의 구성 요건을 모~두 갖춘 수작.
거기에 재미와 긴박감까지...
이렇게 소설도 멋지게 쓰실 줄 몰랏슴다.
하얀나비도 보아야겠네요..
단편이니만큼 극적 반전이 돋보입니당~
수고하셨어욤^^ 주말엔 쉬셔야죠?
_()_   ㅎㅎㅎ 고맙습니다
               아직 많이 미숙해요
               고운 날 되소서
세상을 아는 만큼 둘러보아도
온통 소설같은 삶들이죠..
그런데
여강님이 쓰신 소설이
왠지 소설같지만은 않답니다... ()
_()_   나무관세음보살
               ㅎㅎㅎㅎㅎ   제가 카메라를 애호하다 보니
               읽으시면서 저를 연상 하셨나 봅니다???
             아내가 이 글을 보면 저를 의심하겠네요?     ㅎㅎㅎㅎ
  • 토우
  • 2010.12.01 10:44
  • 신고
ㅎㅎ
소설같지 않게 여겨지는건요
사람들의 삶의 형태가 그런 삶이 있을법하다는 거죠..
온통 소설같은 삶들 가운데 진짜 소설화된 삶이라고나 할까~ ㅎㅎ
사람의 내면엔 이미 설정된 각본이 있지요..
그 각본을 살면서 수정할건지 아니면 그대로 살다갈건지가
전적으로 자신의 결정에 달린거겠지만요..
여강님은 그냥 작가일뿐... ()
무지 재미있게 읽고 하얀 나비로 넘어갔습니다. 아마도 글속에 한참은 빠질것 같은 예감입니다.
_()_   고맙습니다
요즘, 해보님 뵙기가 힘드네요   ㅎㅎ
여강님의 글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 어떤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읽다보면 흡사 내가 이 글을 쓴것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답니다..잘 보았읍니다.
_()_   ㅎㅎㅎ
죄송합니다. 시간 빼앗아서요
설 연휴 건강/ 행복 함께 하소서
재미나게       잘 봣습니다..감사
_()_   7년만에 답글은 다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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