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自作漢詩 (3) (13)

會別 view 발행 | 自作漢詩 (3)
여강 최재효 2010.12.13 20:35
여강시인님, 건강한 하루 보내셨어요
인천엔 눈이 안 왔나요 여긴 또 눈이 내렸답니다
쉼 없는 집필, 정말 부럽습니다
만남과 이별 앞에, 슬픔이 있기 마련이죠
의미 있는 시군요 잘 봤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自作漢詩 (3)'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