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씨(최종회) view 발행 | 단편 -  씨
여강 최재효 2010.12.21 01:00
아이를 갖지 못하는 여인의 애환과 심리를   섬세하면서도 탁 트인 사고로 엮으셨네요.세상이 너무 많은 변화를 요구하니 다 수용하기도 그렇고 묵묵히 제 갈길만 가고 싶은데 한 줄기 바람처럼 허허로움 느끼는 날도 더러는 있습니다.잘 살아가고 있는지......많이 고맙습니다.
아무리 문명사회가 발달해도 아이에 대한 인간의 집착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마무리가 잘 되어 읽은 보람이 있네요.고맙습니다.
드디어 애기를 갖게되엇군요.인간의집착 이라기보다 여자로서 자신의분신 에데한 애착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한 다름에 다~보고가는군요. 항상 감사히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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