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Essay 모음 2 (24)

우리 마누라 | Essay 모음 2
여강 최재효 2010.12.24 18:42
누구나 읽어 보아야 할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책 하나 내셔도 될 것같습니다.^^
무심코, 무의식적인 사용이지만,..
제 생각은 내남편이야, 라는 말은 잘 안쓰죠.
내 딸 내 새끼 라고는 잘 해도.
식구들 포함하는 의미라든가, 둥글둥글한 표현이
이리 집단무의식 속에 자리잡은 건 아닐까..
물론 어법에는 안 맞지만요..^^
저도 여강님의 시와 글과 사진등을 통해
덜 외로웠고 풍요한 가슴 지닐 수 있었습니다.
여강님의 사랑 속에서~~
당근이죠...초대만 하소서...
먼 길 마다 않고 냅다 달려 갑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휴일 잘 쉬세요.
기도 드리고 오는 길에
밟히는 눈 길 걸으니 찬 바람도 마음이 고요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여강님 올만에들러인사드리네요

새핸자주들러 뵈오리다
오늘인천에조금눈이와서그런지
날씨도 풀린듯하네요

며칠남지않은날
행복한마무리하시고
건강챙김하셔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마누님너무즐겨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Essay 모음 2'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