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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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울지않는 새 (6)

울지않는 새(1) | 단편 - 울지않는 새
여강 최재효 2011.01.14 22:29
우울한 현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여강님 부디 부모의 소중함을 조금이라도 알거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깨달아가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

자식을 둔 부모님의 마음은 다 같은것 같아요
한결같이 자식한테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볼 수 있는것 같아요
다음편을 읽어 볼께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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