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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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울지않는 새 (6)

울지않는 새(2) | 단편 - 울지않는 새
여강 최재효 2011.01.17 22:57
한심한 자식들이군요...
흥미로워서 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_   고마워요
너무 통속적이죠??
어머니의 기대와는 다르게 살아가는 자식들..
부모자식간에 얽힌 인연이 어떻게 풀려가려는지...
잘 풀어졌으면 합니다... ()
_()_   고마워요
이 작품은 제가 주변에서 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하고 있답니다
부디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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