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차와 음악 그리고 사색이 머무는 아늑한 쉼터입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단편 - 울지않는 새 (6)

울지않는 새(3) | 단편 - 울지않는 새
여강 최재효 2011.01.18 20:53
현 세태의 실정을 보아하니
노년이 되기전에 철저히 홀로서기를 하는 수 밖엔
다른 도리가 없을듯합니다...

재산이 많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부모님을 향한 마음이 재물로 표현 된다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시대가 지나면 지날 수록 더 하지 않을까요
노년을 잘 준비해야 되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다음편을 기대 해볼께요
여여하소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단편 - 울지않는 새'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