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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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 울지않는 새 (6)

울지않는 새(4) | 단편 - 울지않는 새
여강 최재효 2011.01.19 18:46
아~~저도 한숨이 나오네요~~
재산이 사람을 변하게 만드나봐요
그 부모님의 마음이 참으로 슬프게 느껴지는군요

재산이 많으면 좋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서로
의가 상하고 다툼이 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에 다시한번 가슴을 쓸어 내리게 되네요
여여하소서 여강님~~!!
_()_   데리사님, 고맙습니다
             고운 밤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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